


이제는 다문화가 아닌 한문화라는 이름을 칭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각기 다른 문화를 가지고 성장한 부모와 아이들이지만
누구보다 화합이 잘 되고 행복해 보였지요...ㅎ
한국의 이웃처럼, 이모, 삼촌, 고모라 칭하며
아름다운 미풍양식을 보여준(?) 중국인과 일본인 다문화 가정의 템플스테이는
오기싫어했던 마음을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해 주었고,
산만했던 아이들이 또 오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해 주었습니다.
딱딱하기만 했던 사찰 문화도 쉽게 이해하고 적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가족과 오붓하게 한번 더 오고 싶은 템플스테이였다는 참가자의 감동 메세지를 전해 드립니다.
잣향기 가득한 가평 백련사에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 모두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