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차 조계사 명상요가 힐링캠프를 백련사에서 진행하면서 시종일관 편안하고 행복했습니다.
이번 봄까지 세번의 힐링캠프를 백련사에서 하게 된 인연도
매번 흐르는 물처럼 청정하고 편안한 도량의 기운 덕분에 수행도 더 잘 되는 것 같았습니다.
함께 하신 19분의 도반들께서도 참으로 만족하셨습니다.
이 모두가 현광팀장님과 주지스님의 세심한 배려임을 알기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정인 윤성희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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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2015-05-22 (금) 16:51
안녕하세요 백련사 템플 팀장입니다. 답변이 많이 늦었습니다.
힐링캠프로 백련사를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19분의 참가자분들도 만족하셨다니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크게 신경써드린것도 없는데 극찬을 해주시니 감사드리고 좋은인연으로 다음에도 인연이 있다면 다시 한번 뵙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