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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참가자 날짜 : 2014-07-26 (토) 20:47
조회 : 1513
고 3 입시생 아들의 화이팅을 기원하며~~~
아빠!!!
백련사2014-07-26 (토) 21:06
고 3 대학 입시를 몇 개월 앞 둔,
아드님의 쳐진 어깨를 어루만져주고픈
아버지의 자상한 마음을 절절히 느낄 수 있었던
만남~~~
씩씩한 모습으로, 웃는 얼굴로
손잡고 폼 잡는 아들사진
셧터누르시는 모습,
님들의 모습,
아름답습니다.
그대들을 위해 두 손 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