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음력 1월 1일~1월 2일 설날,
맑은 공기, 평화로운 새소리, 따뜻한 나무 냄새와 함께
여러 곳에서 와서 사연도 제각각이지만, 이렇게 연이 닿아
이곳 백련사에서 여러 가지 체험도 하고 닮은 마음으로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