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중 가장 달이 밝다는 정월 대보름.
2020년을 준비하는 계획을 세우기에도
그에 앞서 그 동안의 욕심, 집착, 걱정을 내려놓기에도 아주 적절한 시기에
이지러졌던 달이 꽉 차오른 것처럼 부정을 비우고 긍정으로 채우며
보름의 달을 바라보며 진실한 소원을 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