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템플에 참가하셨습니다.
질풍과 노도의 시기인 10대 중반....
공부하랴, 친구들과 놀랴.....
어깨가 무척이나 무거을 시기인 고딩들...
그런데 템플에 와서는 순한 양이 되어 잘 따라 주었습니다, 기특하게도...
이런 저런 고민이 많을 시기...
그 시절의 제 자신을 생각해 보면서...
이 청소년들이 좀 더...
자신의 내면에 다가서는 시간들이 많았으면 하는 기도를 해 봅니다.
성남 서 고등학교 학생 여러분....
고등학교 학창시절....
carpe diem 하는 모두이길 원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