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절정의 기운을 뽐내고 있는 산하 가운데서,
그 사찰 백련사를 찾아 오셔, 5000여 번의 인연고리를 확인하신 여러분들...
잘 들어가셨는지요?
불사 중이라 공사 차량 등으로 인해 적지않은 소음이 있었지만,
불평 없이 조금은 즐겁게 진행에 협조해 주신 여러분들...
많이 감사하다는 말씀을 남기고 싶습니다.
특히 야탑중학교에서 오신 오신 학생들...
얌전하게 그러나 상당히 유쾌하게 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고각하.....
제가 무어라고 말씀드렸죠?
잘 새기셔서...
여러분들 삶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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