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월의 끝자락과 9월의 첫자락을
백련사 절에서 보내시고자 오신 분들....
잘 지내셨는지요?
날씨도 너무 좋았고...
새벽 별도 너무 맑고 밝아서...
마음 내려놓고 쉬기에 아주 적절한 시간이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셨는지요?
일상에서 열심히 사시면서 많은 복덕을 지어
여러분의 인생이라는 통장이 두툼해지시기를
바랍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