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중에 있는 계곡에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하고픈 마음에
상당히 머~~~언 곳에서 백련사 잣나무 숲까지 찾아오신
보살님 3분과 스님 한 분...
그 분들의 가평 잣 숲 계곡에서의 한나절 휴가를 올려 봅니다.
비구니 스님과 보련화 보살님 그리고 다른 두 보살님..
피로는 많이 내려 놓으셨는지요?
아무쪼록...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순간 순간을 놓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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