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외국인 영어 선생님들...
낯선 곳에서 사시면서 낯선 사찰에 오셔서...
불편을 받아들이며, 주어진 규범을 충실하게 지키는 모습에 감동...
산행 중 깊은 숲 속에서의 와선(누워서 숲속참선)에 깊이 심취한 모습에 웃음...
헤어지는 순간이도 진정성이 묻어나는 작별을 하던 외국인 영어선생님들...
아무쪼록 백련사에서의 좋은 추억만 기억하시길....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