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쉬셨는지요?
멀리 필리핀에서 오신 모녀분....
가평이 고향이신 보살님과 가족분들...며느님과 함께 오셔서 보기 좋았습니다.
친구들이신 세 분의 보살님들...
체험형으로 오셨다가 휴식하신 젊은 부부이신 분.....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항상 놓치지 않는 지금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배웅을 못해 죄송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