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청소년수련관 학생 여러분....
잘 들어가셨나요?
어린이날임에도 불구하고 절에 오셔서...
불편함을 잘 참으시며, 108배 참선 산행 발우공양 등을 잘 해주신
여러분 모두의 태도에 크게 감동했습니다.
항상 친구들과 밝게 지내시길 바라며...
아는 것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생명의 소중함...
음식의 소중함...
잊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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