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층적 인간이 아닌, 심층적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보미보살님은 사람의 마음 속 눈을 그려내는 미술인이 되기를 바라며,
찬호거사님은 속히 육신의 아픔이라는 굴레에서 자유로워,
궁극에는 마음에 참 평화가 항상하기를 바랍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