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추위와불편한 교통편에도 불구하고 와주신 김소엽씨와 정규범군.
감사했습니다.
불편하고 생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에 잘 적응해주시고...
눈길 빙판이었던 축령산 잣나무 숲길을 2 시간여 이상 걸으며...
겨울산행의 힘듬을 불평없이 잘 따라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낍니다.
가시는 중에 함박눈을 만났을텐데...
잘 도착하셨는지요?
아무쪼록 1박2일짧은 시간이었지만, 제가 누누이 강조해 말씀드린 '과거를 잘 성찰하시면서 지금 현재를 잘 알아 차리시라'는 요지를 잘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백련사 학인 효만 합장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