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녹지 않은 백련사...
휴식하러 오셨는데....
잘 쉬셨는지요?
일상의 나태한 습관을 깨부수는 것이 깨달음이라고 말씀드렸지만...
참가하신 분들께서
혹여
자신이 이것만은 고치고 싶은데 하는 습관이 있다면,
자타불이인 모든 인연자들을 위해
과감하게 그 습관을 깨부수는
계기로서의
백련사 템플스테이가
되었기를 바라봅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