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생도 들과 백련사에 템플스테이~
새벽예불, 108배 힘들었을텐데 모두 잘 따라주셨고..
멋진 추억이였습니다.
백련사에서 첫 사관생도 템플스테이 저희들도 영광 이였습니다.
앞으로 조국을 지킬 주역들로서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해 봅니다.
정광합장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