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연인으로 오셨던 분들이 결혼을 해서 부부가 되어 다시 찾아오셨습니다.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생애 처음으로 템플스테이에 참가하신 분들
모두 모두 소중한 인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