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어가셨지요?
바쁘다보니... 이래저래 좀 소흘하지 않았나 합니다~
세상살이 다~ 녹녹치 않으나 모두가 마음먹기 달렸다고 합니다.
잠시지만 백련사에서 부처님 뵙고 마음을 털어놓고 가셨으니.........
부처님에 가피가 여러분에 마음을 알아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연락들 하시구요~~ 건강하게 잘지내세요~
--정광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