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신자 이지만, 주변 분들의 템플 스테이에 대한 많은 조언들을 들어 한 번 꼭 참가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바쁜 일상으로 짬을 내기 어려웠는데, 맘 먹고 이 번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잠깐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마음이였지만, 막상 체험하고 보니 참 많은 것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나를 뒤돌아 보며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구요. 무엇보다 모든 참가자들을 하나하나 배려해주신 점에 매우 감사드려요... 이 번에 저 혼자 갔지만, 다음 번엔 가족 모두와 다시 함께 들리겠습니다. 그동안 건강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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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선2011-05-23 (월) 14:36
참, 가장 어려웠던 것은 새벽 3시30분 기상 이었구요, 가장 좋았던 것은 힘들었지만 108배를 직접 체험 했던 것입니다. 이 게으른 참가자를 위해 많이 다독여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백련사와 주변 환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족과 함께 가는 거 강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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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주2011-05-23 (월) 16:33
갔다오니 다리도 너무 아프고 힘도 든거 같지만 사진 보니 많이 배우고 보람도 있었던 1박 2일이었습니다^^ 템플에 참가했던 모든 보살님 거산님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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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2011-05-24 (화) 07:49
감사합니다. 댓글.... 후기.... ㅎㅎ
김선주 보살님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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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애2011-05-24 (화) 09:26
백팔배 두번에 아직도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지만, 새벽예불 후에 했던 백팔배와 참선. 결코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습니다. 좋은 곳을 알아뒀으니 자주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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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2011-05-24 (화) 14:17
우현애 보살님 꼭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