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끼고 번개가 치고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고, 안개가 자욱하고
그리고 햇살가득!
이번 주말의 백련사 날씨였습니다.
템플에 참가하신 분들의 마음이기도 하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이번 주는 생애 첫 템플스테이에 참가하신분들이
95%이상이었습니다. 생애 첫 템플을 함께 할 수 있었던
저 역시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마음들이 모두 편안하고 행복해졌으면
간절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