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만원의 행복에 이어
올봄 행복두배와 다시 만난 소중한 인연들
보련지와 수미보탑과 컵등, 그리고 소원등에
담은 간절한 소원들이 모두 이루어져
단풍 이쁘게 물드는 어느 가을날
다시 만나기를 기약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