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우쉼터에서 지내고 있는 친구들을 다시만나
서로 그동안의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이 세번째 만남인 민정이는 하고싶은 일을 찾아 열심히 공부중이고
이번이 두번째 만남인 연주도 하고싶은 일을 찾아 열심히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처음만난 희진, 다빈, 나영이도 표정이 밝아 보여서 다행이었습니다.
올해로 3년째인 선생님들도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