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일 어린이날과 5. 6일 대체공휴일을 맞아
많은 분들이 템플에 참여하셨습니다.
주로 젊은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20-30대 친구들!!!
차담을 나누면서 한사람 한사람의 생각들을 들을수 있었는데
모두 하시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다 법문처럼 들렸습니다.
현시대를 걱정하고 염려하시는 분들도 많치만 오늘
템플에 오신 젊은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그래도 아직은
대한민국에 "희망"이 존재하는구나 라고 느껴지는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