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광동고 학생들과 함께 템플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만났던 친구들도 있고, 올해 처음으로 만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모두가 소중하고 소중한 불교의 보배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마음이 뿌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