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너무 내려서... 어쩌나 걱정했는데...
딱 맞춰서 그치고 날씨가 좋았네요..
재밌는분들이 계셔서 즐거웠습니다.
책 읽기를 넘 좋아? 하시는 보살님과...
계획에 없이 참가해주신 거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