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하는 108배....
그것도 저녁 아침으로 두번이나 한 108배...
땀도 흘렸고, 다라도 아팠지만,
절하는 순간순간의 정성스런 모습이 참으로 보깅 좋았습니다.
삶의 순간순간마다 ,
백련사에서의 108배 절을 할 때의 지극정성을 기억하시면서
열심으로 시사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