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보살님들.... 이 많이 오셨죠?
ㅎㅎ
차분히.... 조용하게.... 1박 2일간
진행이 되었습니다. 바쁜 일정에서도 템플을 하고
일찍 가신 보살님도 계셨구...회사 동료들간에...
뜻깊은 식나을 보내고 가셨구... 혼자 오셔서...
참'나'를 찾아 오신 거사님....
활기 발랄한 보살님과...
사회 초년생의 보살님의 두려움을 잊고자 하셨는데...
이겨내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했습니다. 끝까지 마무리 못한점 죄송하게
생각하면서.. 사죄 드립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