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의 학생들과 선생님 두분이 템플스테이를 다녀가셨습니다.
학교 생활중에서 조금이나마 추억이 되고... 삶의 한 자락의 씨앗이 되길
바라면서... 시간을 내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하고.... 가신 학생들에게
그리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학교 생활 더욱 잘 하는 멋진 학생 되시길 바라면서... 지난 2박 3일간의
추억의 시간을 같이 해봅니다.
혜덕 팀장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