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씨에 산행도 했습니다.
잣나무 숲길 아직 좋은 느낌을 알 수 있었을까 하는 마음을 갖기는 하지만
산행을 하면서... 서로간에 좀더 많은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생각하면서..... 돌아가서는 더욱 좋은 학교 생활 되리라 느껴집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