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쌀쌀했던 기억이 나고...
일산의 여래서 보살님들이 오셔서 더욱 빛내주셨습니다.
가족끼리 오신 거사님과 귀여운 재욱학생도 기억이나고...
회사 동료끼리 오셨던.... 거사님.... 잘 계시죠? 다음에 또 들러주세요...
더욱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_()_ 혜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