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님들만 참가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는 느낌입니다.
스님과의 재밌던 시간이 다시 생각납니다.
다음에 또 온신다고... 후기 올리신다고 약속 하셨는데...
기억 하시죠? 제가 늦었다고... 늦으시네요... 혜덕..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