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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0~21일 템플스테이~~2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0-02-24 (수) 16:39 조회 :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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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2010-02-24 (수) 22:50
ㅡㅡ; 이런이런 입가리고 하품하는게 찍힌건가요?

휴 =3            사진 작가님께  __)감사     

사진들이 그때를 새록새록 떠오르게 만드는군요....

발우공양;;;    단무지로 공양그릇을 씻고 그물을 마시고  단무지로 입가심했을땐...

생각만큼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 침이 더럽다고 느껴지지 않는것처럼

제꺼라구 생각하니까 괜찮더라구요 ㅋ

또 108배.... 잊을수 없죠...   

하면서 마음을 비우자... 절대 숫자를 세지말자....

마음을 비우자..............     

했더니...........  정말 비워지던데요?    저 소질이 있는건가?

은주언니도...  108배 정말 자신한테 잘맞는것 같다고 그러셨는데...

그리고 미경씨도  괜찮은것 같다고 .....

108배에는 힘들어도 사람을 끌어당기는 묘한게 있는것 같아요

여러가지를 느끼고 새기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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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 2010-02-25 (목) 18:44
감사합니다.  108배는 정말 몸에 좋은 운동이기도 하고... 나 자신을 낮추는 묘한 기운이 있기도 하죠... 그리고 감사함을 느끼고요.. 많이 하세요.....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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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