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분이 템플스테이를 다녀가셨습니다.
휴식형으로요...
눈이 내려서 산에는 못가구... 방에서... ㅎㅎ
지내셨습니다.
자발적으로 새벽예불... 그리고 ...108배까지 하셨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가시는 것을 못뵈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자혜보살님과.... 아드님 그리고 며느님...
눈 오는 길을 뚫고 다녀가셔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눈 오는 날 대웅전을 기념으로... 사진 한장 가족 사진 남겨봅니다.
항상 부처님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
_()_혜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