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정이 끝나고...
아쉬운 작별의 시간...
서로가 다음 여름 템플스테이를 약속하면서..
인사를 했습니다.
여러분... 다음에 만날때는 더욱 씩씩하고 튼튼하고..
말 잘듣는 어린이로.. 만나요~~~~ 바이...
근념하셨습니다. __()__ 혜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