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1주년을 기념 하여 템플스테이를 다녀가신 부부...
그리고 3번을 연기하다가 힘들게 참석해주신 보살님...두분..
그리고 템플스테이를 체험하고자 참석해주신 거사님....
휴가가 끝나구... 추석이 다가오는 관계로... 인원이 단촐한 시간이었습니다.
서로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편안한 템플을 만들어주신.... 보살님과
잣을 열심히 ㅎㅎ 찾아주신 거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 잣 까서 남겨 놓겠습니다. 들러주세요.... 하나씩 드린다는 것이
깜 빡 잊었습니다. 가시는길.. 졸음운전 안하셨는지.... 건강하시구...
잠시나마 지난 추억 을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_()_ 혜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