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스산한 아침 저녁의 찬 바람이 마음을 싸~ 하게... 만들고...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이번주에도 백련사를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약을 하시고 오시지 않아서 몇분 밖에는 안오셨지만
잠시나마 좋은 시간이 되셨길 하는 마음입니다.
항상 부처님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마하살..
_()_ 혜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