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 친구, 그리고 자매... 또는 혼자... 참석을 하시지만
금새.. 한 가족이 된듯 가까워지게 되는 그런 템플스테이
누구나가 즐거워지고 웃음이나고... 시름이 없어지는 곳
백련사 템플스테이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 성불하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