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길게.. 오랜동안 같이 한 느낌이 남는 템플스테이였습니다.
거사님들의 적극적인 모습..그리고 보살님들의 밝은 모습에 더욱 힘이?
났기에.. 조금 무리한 산행까지 한듯 합니다.
힘든 일정에 얼굴 붉히지 않고 따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혜덕 합장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