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기다렸던 봄을 맞이하는 마음밭에
온통 백설이 내려 온도량과 우리들의 눈과
마음에 와 닿습니다.
백련사를 찾는 모든 사람들의 소원을 빠짐없이
들어주시는 하트관세음보살님전 소원등과 소원지에도
답답했던 가슴에 시원한 안광의 편안함을 주었던 꽃비가 내리는 우화정에도
올겨울 마지막 백설이 내려 가는 겨울을 아쉬워하는 듯 합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삶이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