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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멀고 귀 먹은 놈이 없다. - 승원스님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09-01-09 (금) 16:10 조회 : 1562
[답변의글]
늘~변함없는 돌과같이 는 스님을 닮았네라^^^^^^^
스님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스님의 글귀가 마음과 눈을 멈추게 하는군요
항상 부처님전에 기도하시는 스님의 낭낭한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이왕이면 스님을 생각하는 보살들이 홈을 찾았을때 목소리나마 듣고 가게 하십시요.주지스님의 목소리로 천수경을 듣고 싶군요 [이 게시물은 백련사님에 의해 2015-05-21 09:43:28 교리상담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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