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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등사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09-01-13 (화) 15:44 조회 : 1314




문화재명 : 현등사

지정번호 : 향토유적 제4호

지정일 : '86.6.2

관리인 : 현등사주지

소재지 : 하면 하판리 산 163

신라 제23대 법흥왕(재위514-539)때 인도에서온 마라아미 스님을 위하여 창건한 것이라 한다. 그후 수백년동안 폐허로 버려져 오다가 고려 제21대 희종(재위1204-1211)때 보조국사 지각이 운악산 중턱에서 불빛이 미치는곳을 찾아가 관음전을 발견하고 석대뒤에 옥등이 달려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곳에 절을 중건하고 현등사라 했다고 전해온다.

그 뒤 조선 태종 11년 4월 함허대사가 중수했고 순조 29년(1829)화재를 맞아 건물이 전소된 것을 이듬해 최윤, 원빈 스님이 보광전, 극락전, 요사체등 건물을 중수 1984년 충현스님이 극락전, 보광전 등을 개축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현재 현등사는 양주 봉선사의 말사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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