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상면 연하리 백련사 주변에는 대규모 잣나무숲과 아침고요수목원 등 볼거리가 많다. 템플스테이 프로그램도 체험형, 휴식형, 가족형, 워크숍형 등 다양하다. 1박 2일이 기본이고, 미리 의논하면 그 이상 머물 수도 있다. 수도사(평택시 포승면)의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은 사찰음식이 주 소재다. 전통 사찰음식 만들기와 재료로 쓰이는 산야초 가꾸기 및 채취 프로그램을 통해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들도 직접 텃밭을 가꾸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매달 둘째, 넷째 주말에 1박 2일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