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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단풍나무..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5-10-14 (수) 00:08 조회 : 1639






어제는,...

밤나무에서 밤송이가 떨어지더니..

오늘은,...

어느새 파~아란 하늘색과 잘 어울리는 단풍물이 들었습니다.

단풍잎이 아름답게 물들어 가는 것처럼,

백련사 도량의 두두물물이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중생의 마음도

어느덧 부처님의 마음처럼

부처님물이 들겠지요.? ^^


☞특수문자
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