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철원 최전방 28사단에
국군장병들의 인격함양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작으마한 도서관을 개관했는데,
그 이름이 태풍독서카페.
이 개관식에 백련사주지스님께서 개관인사를 하기 위해 방문하시었다.
사랑의 북카페.....명칭도 좋고....이번 북카페가가 61번째.....앞으로도 더 많이 설치되기 바라며....
태풍독서카페....주지스님의 인사말씀...
건강한 몸과 건강한 마음을 부모님께 돌려드려야 한다는 짧으면서도 그러나 인상깊은 인사말씀을 하시니...장병들...좋아한다.
드뎌 개관 테이프 당길 순간....
하나...둘...셋.....
드뎌 독서카페 문패가 보이고...
모두 함께 기념촬영도 하고...
성금도 드리고...
휴전선 너머에 있는 북한땅도 보고...
태풍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북한 저 너머도 살짝 보고...
부처님이 모셔진 전망대도 있고...
함께 한 군법사스님들과 기념촬영도....
대한민국과 국민의 안녕을 지키기 위해 애를 쓰는 국군장병들...
고맙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