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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문 한자 공부 - 35 襄州石門寺僧堂記 (치문 기문)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3-07-21 (일) 19:14 조회 : 1728
6 記 文 5 襄州石門寺僧堂記 한자 음훈.xlsx (36.9K), Down : 29, 2013-07-21 19:14:47
치문 한자 공부 - 35 襄州石門寺僧堂記 한자 음훈 파일 첨부 되어 있습니다.
 
襄州石門寺僧堂記
宋待制査道撰
 
乾明寺者는 去郡百里라 古曰石門이러니 因勅易之하니라 高山峻谷에 虎豹所伏이며 岐路磽确에 人煙이 夐絶하니 非志于道者면 罔能捿其心也요 遊宦之徒는 覊束利名이라 雖觀其勝絶이나 而罕能陟其境이러라 道- 守郡日에 知有學者하니 法字는 守榮이라 自雍熙三年으로 叅尋而至하니라 後에 安禪之堂이 卑隘隳壞어늘 於是에 發心重構할새 克堅其志하야 聚落求化호대 多歷年所하야 召良工하며 市美材하야 迄景德三年하야 始告成하니 凡五間十一架라 春에 有學徒慧果- 携錫至京하야 請余識之하야 將刊于石이라하야늘 乃書曰自佛法廣被하야 達磨西來로 具信根者- 求證本源하야 星居曠野에 蔽身草木하니 衣不禦寒하고 食不充腹이러니 及正法이 漸漓에 人法이 替怠일새 百丈禪師- 乃營其棟宇하야 以安老病하니 邇來禪刹을 競構宏壯이라 少年初學은 坐臥其間하야 殊不知化緣者의 勞形苦骨하며 施財者의 邀福懺悔로다 明因果者는 如臥鐵床하며 若當寃敵이 自非朝夕이라 密密增長聖胎하고 其次親善知識者는 志求解脫하야 可以暫容其形이라도 龍神이 攸護니라 其或心沒盖纏하며 身利溫煖하야 不察無明하며 不知命縮하고 惟記語言하야 自謂究竟인댄 韶盡遷謝에 墮彼惡趣하리니 丈夫猛利야 得不動心哉아 榮公이 生鳳翔虢邑하야 出家於雍州鄠縣白雲山淨居禪院하다
大中祥符二年四月八日 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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