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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문 한자 공부 - 38 禪林妙記前序 (치문 서문)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13-07-21 (일) 19:19 조회 : 1759
7 序 文 2 禪林妙記前序 한자 음훈.xlsx (111.3K), Down : 29, 2013-07-21 19:19:17

치문 한자 공부 - 38 禪林妙記前序 한자 음훈 파일 첨부 되어 있습니다.


禪林妙記前序



一切諸佛이 皆有三身하시니 一者는 法身이니 謂圓心所證이요 二者는 報身이니 謂萬善所感이요 三者는 化身이니 謂隨緣所現이라 今釋迦牟尼佛者는 法身을 久證하시며 報身을 久成하셨으나 今之出現은 盖化身耳니라 謂於過去釋迦佛所에 發菩提心하야 願同其號일새 故今成佛하사대 亦號釋迦시니라 三無數劫을 修菩薩行하시며 一一劫中에 事無量佛하시니 中間에 續遇錠光如來하사 以髮布泥하시며 金華奉上하시고 尋蒙授記하사 得無生忍하시니라 然이나 一切佛이 將成佛時에 必經百劫토록 修相好業하시니 其釋迦發心이 在彌勒後였으나 當以逢遇弗沙如來하사 七日翹仰하야 新新偈讚으로 遂超九劫하사 在前成道하시니라 將欲成時에 生兜率天하사 號를 普明菩薩이라하시고 盡彼天壽에 下閻浮提할새 現乘白象하고 入母右脅하시니라 其母摩耶가 夢懷白象하시니 梵仙이 占曰若夢日月이면 當生國王이요 若夢白象이면 必生聖子니다 母從此後로 調靜安泰하사 慈辯이 日異러니 菩薩이 初生에 大地震動하고 身紫金色이며 三十二相과 八十種好며 圓光一尋이라 生已四方에 各行七步하야 爲降魔梵하시며 發誠實語하사 天上天下에 唯我獨尊이라하시다 抱入天祠에 天像이 悉起하야 阿私陀仙이 合掌歎曰相好明了하시니 必爲法王이라 自恨當死하야 不得見佛이로다 斯則淨飯國王之太子也라 字는 悉達多요 祖號는 師子頰이며 父名은 淨飯이요 母曰摩耶라 代代爲輪王하야 姓이 瞿曇氏며 復因能事하야 別姓釋迦라 朗悟自然하사 藝術이 天備하시며 雖居五欲이나 不受欲塵하며 遊國四門하사 見老病死와 及一沙門하시고 還入宮中하사 深生厭離러니 忽於夜半에 天神扶警이라 遂騰寶馬하야 踰城出家하사 苦行六年에 知其非道하시고 便依正觀하야 以取菩提러니 時有牧牛女人이 煮乳作糜할새 其沸高涌이라 牧女驚異하야 以奉菩薩하니 菩薩이 食之에 氣力이 充實이라 入河洗浴하시고 將登岸時에 樹自低枝하야 引上菩薩하다 菩薩이 從此受吉祥草하사 坐菩提樹하시니 惡魔見已에 生嗔惱心하야 云此人者가 欲空我界라하고 卽率官屬 十八億萬하야 持諸苦具하고 來怖菩薩하야 促令急起하야 受五欲樂케하고 又遣妙意天女三人하야 來惑菩薩이어늘 爾時에 入勝意慈定하야 生憐愍心하시니 魔軍이 自然墮落退散하고 三妙天女가 化爲癭鬼하니라 降魔軍已하시고 於二月八日明相出時에 而成正覺하시니 旣成佛已에 觀衆生根하사 知其樂小하야 未堪大法일새 卽趣波羅奈國하야 度憍陳如等五人하고 轉四諦法輪하시니 此則三寶出現之始也니라 其後說法度人之數와 大集菩薩之會와 甚深無相之談과 神通示現之力은 經文에 具之矣라 又於一時에 昇忉利天하사 九旬安居하고 爲母說法이러시니 時에 優闐國王과 及波斯匿王이 思慕佛德하야 刻檀畵氎으로 以寫佛形이러니 於後에 佛이 從忉利天下하시니 其所造像이 皆起避席이어늘 佛摩其頂曰 汝於未來에 善爲佛事하라하시니 佛像之興이 始於此矣라 化緣將畢에 時從厭怠어늘 佛便告衆하사대 却後三月에 吾當涅槃이라하시고 復記後事하시니 如經具說하시니라 然이나 如來實身은 常在不滅하시니 故로 法華에 云하사대 常在靈鷲山과 及餘諸住處라하시니 今生滅者는 是佛化身으로 爲欲汲引하야 現同其類일새 所以受生하고 復欲令知有爲必遷일새 所以示滅이며 又衆生根熟일새 所以現生하고 衆生이 感盡일새 所以現滅이시니라 佛涅槃後에 人天이 供養하고 起諸寶塔하며 又大迦葉이 召千羅漢하야 結集經藏할새 阿難이 從鎖隙入하야 誦出佛經호대 一無遺漏홈이 如甁瀉水하야 置之異器러라 一百年外에 有鐵輪王하니 字는 阿輸迦요 亦名阿育이라 役御神鬼하야 於一日中에 天上人間에 造八萬四千舍利寶塔하니라 其佛遺物衣鉢杖等과 及諸舍利는 神變이 非一이라 逮漢明하야 感夢金軀日佩丈六之容하니 一如釋迦本狀하니라 又吳主孫權이 燒椎舍利하니 無所變壞라 爰及浮江石像과 泛海瑞容과 般若冥力과 觀音密驗은 別記具之라 事多不錄하노라



讚弗沙佛偈


天上天下無如佛이요 十方世界亦無比로다


世間所有我盡見호니 一切無有如佛者로다



☞특수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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