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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8 오후 6:2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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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261-27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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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261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34. 난신해품
"선현아, 일체지지(一切智智)가 청정한 까닭에 내공(內空)이 청정하고 내공이 청정한 까닭에 법정이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일체지지의 청정함과 내공의 청정함과 법정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일체지지가 청정한 까닭에 외공(外空) 내외공(內外空) 공공(空空) 대공(大空) 승의공(勝義空) 유위공(有爲空) 무위공(無爲空) 필경공(畢竟空) 무제공(無際空) 산공(散空) 무변이공(無變異空) 본성공(本性空) 자상공(自相空) 공상공(共相空) 일체법공(一切法空) 불가득공(不可得空) 무성공(無性空) 자성공(自性空) 무성자성공(無性自性空)이 청정하고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이 청정한 까닭에 법정이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일체지지의 청정함과 외공 내지 무성자성공의 청정함과 법정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선현아, 일체지지가 청정한 까닭에 진여가 청정하고 진여(眞如)가 청정한 까닭에 법정이 청정하나니, 왜냐 하면 일체지지의 청정함과 진여의 청정함과 법정의 청정함은 둘이 없고 둘로 나누어짐도 없고 다름이 없고 끊어짐도 없기 때문이니라. 일체지지가 청정한 까닭에 법계(法界) 법성(法性) 불허망성(不虛妄性) 불변이성(不變異性) 평등성(平等性) 이생성(離生性)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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