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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341-350권
글쓴이 : 백련사 날짜 : 2009-01-13 (화) 15:10 조회 : 1740
대반야바라밀다경 현장 한역 김월운번역 341-350권.hwp (155.2K), Down : 71, 2009-01-13 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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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 2005-09-09 오후 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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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341-350권


대반야바라밀다경 제341-350권


대반야바라밀다경 제 341 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김월운 번역

55. 교편학품 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선현아, 너는 말하기를 '만일 보살마하살이 여래를 다하게 하기 위하여 배우면 그것이 일체지지를 배우는 것입니까?

만일 보살마하살이 여래를 여의게 하기 위하여 배우면 그것이 일체지지를 배우는 것입니까?

만일 보살마하살이 여래를 없어지게 하기 위하여 배우면 그것이 일체지지를 배우는 것입니까?

만일 보살마하살이 여래를 남이 없게 하기 위하여 배우면 그것이 일체지지를 배우는 것입니까?

만일 보살마하살이 여래를 없어짐이 없게 하기 위하여 배우면 그것이 일체지지를 배우는 것입니까?

만일 보살마하살이 여래를 본래부터 고요하게 하기 위하여 배우면 그것이 일체지지를 배우는 것입니까?

만일 보살마하살이 여래를 제 성품이 열반하게 하기 위하여 배우면 그것이 일체지지를 배우는 것입니까?'고 하는데, 그렇다면 선현아,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여래의 진여가 다하고 없어지고 끊어지는 것이냐?"

선현이 대답하였다.

"아닙니다, 세존이시여. 아닙니다, 선서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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