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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9 오후 5:4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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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361-37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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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361-370권
대반야바라밀다경 제 361 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김월운 번역
61. 다문불이품(多問不二品) ⑪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선현아, 보살마하살이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에 모든 법의 제 모양[自相]이 모두 공함을 관찰하는 까닭에 배우나니, 그러므로 선현아, 보살마하살이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에 물질[色]에 변천[行]이 있다 없다 하는 분별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배우며, 느낌[受]·생각[想]·지어감[行]·의식[識]에도 변천이 있다 없다 하는 분별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배우느니라.
선현아, 보살마하살이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에 모든 법의 제 모양이 모두 공함을 관찰하는 까닭에 배우나니, 그러므로 선현아, 보살마하살이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에 눈의 영역[眼處]에 변천이 있다 없다 하는 분별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배우며, 귀·코·혀·몸·뜻의 영역[耳鼻舌身意處]에도 변천이 있다 없다 하는 분별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배우느니라.
선현아, 보살마하살이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에 모든 법의 제 모양이 모두 공함을 관찰하는 까닭에 배우나니, 그러므로 선현아, 보살마하살이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에 빛깔의 영역[色處]에 변천이 있다 없다 하는 분별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배우며, 소리·냄새·맛·감촉·법의 영역[聲香味觸法處]에도 변천이 있다 없다 하는 분별을 일으키지 않으므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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