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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 |
관리자 [등록일 : 2005-09-07 오후 5:4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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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대반야바라밀다경 제181-19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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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야바라밀다경 제181권
삼장법사 현장 한역
송성수 번역
32. 찬반야품 ⑩
"세존이시여, 예류향 예류과가 생겨남이 없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생겨남이 없음을 알아야 하고 일래향 일래과와 불환향 불환과와 아라한향 아라한과가 생겨남이 없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생겨남이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예류향 예류과가 없어짐이 없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없어짐이 없음을 알아야 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가 없어짐이 없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없어짐이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예류향 예류과가 제 성품이 없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제 성품이 없음을 알아야 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가 제 성품이 없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제 성품이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예류향 예류과가 있지 않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가 있지 않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있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예류향 예류과가 공하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공함을 알아야 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가 공하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공함을 알아야 합니다. 예류향 예류과가 모양이 없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모양이 없음을 알아야 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가 모양이 없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모양이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예류향 예류과가 원이 없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원이 없음을 알아야 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과가 원이 없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원이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예류향 예류과가 멀리 여의기 때문에 반야바라밀다도 멀리 여읨을 알아야 하고 일래향 내지 아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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